AeiROBOT BUSINESS


사람과 함께 움직이는 로봇,
모두를 위한 하나의 플랫폼.


우리는 ‘A Robot for All’이라는 이름처럼,
사람의 움직임과 역할을

모두 담아낼 수 있는 휴머노이드를 만듭니다.


우리는 로봇을 연구하는 조직을 넘어,
스스로 움직이고, 실제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개발하는 조직입니다.


우리는 휴머노이드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직접 개발하고 서비스 합니다.
로봇의 근육이 되는 액추에이터,
균형을 잡고 걷는 보행 제어 기술,
환경을 인식하고 스스로 판단하는

AI 기반 자율 시스템까지
로봇의 핵심 기술을 통합해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는 로봇을 구현합니다.


우리는 제조, 조선, 건설 등 산업 현장을 넘어
사람이 살아가고 일하는 모든 공간에서 실제로 작동하며

가치를 만들어내는 존재여야 한다고 믿습니다.


우리는 기술을 만드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로봇이 사람을 돕고 함께하는 미래’를

현실로 바꾸어 가는 회사
에이로봇은 기술로 삶을 변화시키는

로봇의 시대를 이끌어가겠습니다.




AeiROBOT'S PRODUCTS


ANNOUNCEMENT


엄윤설 CEO,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서 NVIDIA CEO 젠슨황과의 만남

2026-06-08
조회수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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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만남은 에이로봇이 추구하는 피지컬 AI 및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이 글로벌 AI 생태계에서 얼마나 주목받고 있는지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다. 젠슨 황 CEO는 현장 간담회를 통해 "향후 5년간 수천억 달러의 수익이 한국으로 유입될 것이며, 지금은 한국의 시간"이라고 강조하며, 한국이 차세대 AI와 로보틱스 산업의 세계적 중심지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특히 엔비디아가 주도하는 거대 로봇 제어 모델과 시뮬레이션 플랫폼이 에이로봇과 같은 고도화된 하드웨어 기술력과 만났을 때 발휘할 시너지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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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데일리 기사 코멘트: 엄윤설 에이로봇 대표도 "황 CEO가 한국이 칩부터 철강에 이르기까지 하드웨어 전반을 잘 만든다는 점을 강조하며 잠재력이 가장 높은 나라로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렇게 많은 기업과 투자자, 대기업 관계자들을 한곳에 불러모으는 것은 쉽지 않다"며 "큰 회사와 작은 회사가 스스럼없이 만나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점이 더 중요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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